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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따뜻한 색, 블루
가장 따뜻한 색, 블루
  • 유화미 기자
  • 승인 2019.06.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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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 너머로 끝없이 이어진 파란 바다가 그리워지기 시작한 지금. 블루를 꺼내 들어야 할 순간이 다가왔다.

맨 윗줄 제품 부터 시계방향으로

1 멕시코 시티의 전통 타일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이국적인 프린트와 실크소재의 패브릭은 리치하고 시원한 컬러까지 가미되어 아름다움과 여행의 설레임까지 그대로 담았다. 가격문의 에스카다

2 메시 소재로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하고, 유니크한 짜임과 텍스처 외관 자체로 포인트가 되는 디자인이며, 안쪽엔 큰 레더 포켓과 3개의 카드 포켓으로 실용성까지 더하였다. 90만 원대 안야 힌드마치

3 알루미늄 소재에 실리콘으로 이루어진 스트랩과 슬림한 케이스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42mm 케이스 사이즈로 남녀 누구나 캐주얼하면서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15만 원 스카겐 

4 나비 모양 선글라스로 독특한 셰이프와 다양한 컬러감으로 화사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65만 원 마이키타

5 팝(POP) 요소의 컬러감으로 레트로 감성의 스타일리시 함은 물론 흡습 속건이 우수한 메시 소재를 티셔츠 백면에 사용하여 무더운 여름 기간 쾌적함과 청량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5만9천 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Queen 유화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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