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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쇼 진품명품] 경인선·김재욱·박주희 출연…‘행복가정’ 백범 김구 글씨, 호렵도, 백동 쌍촛대
[TV쇼 진품명품] 경인선·김재욱·박주희 출연…‘행복가정’ 백범 김구 글씨, 호렵도, 백동 쌍촛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6.16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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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방송되는 KBS ‘TV쇼 진품명품’ 1178회에서 의뢰품으로 나온 병풍 ‘호렵도’, 백범 김구 글씨 ‘행복가정(幸福家庭)’, 민속품 백동 쌍 촛대(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 KBS 1TV ‘TV쇼 진품명품’
오늘(16일) 방송되는 KBS ‘TV쇼 진품명품’ 1178회에서 의뢰품으로 나온 병풍 ‘호렵도’, 백범 김구 글씨 ‘행복가정(幸福家庭)’, 민속품 백동 쌍 촛대(사진 왼쪽 위부터 시계 반대방향으로). / KBS 1TV ‘TV쇼 진품명품’

오늘(16일) 오전 KBS ‘TV쇼 진품명품’ 1178회에서는 200년 전 작품 병풍 ‘호렵도’, 백범 김구 글씨 ‘행복가정(幸福家庭)’, 조선후기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속품 백동 쌍 촛대 등이 의뢰품으로 나온다.

‘TV쇼 진품명품’은 민간에 소장되어 있는 숨어있는 우리 문화재를 발굴해 그 가치를 살펴보고 우리 문화재의 보호의식을 고취시켜 잘 보존토록 유도할 목적으로 기획됐다.

이날 첫 번째 의뢰품은 그림 병풍 호렵도 한 점이다. 이 의뢰품은 약 200년 전에 그린 것으로 말을 타고 화살을 쏘거나 사냥을 하는 장면을 그린 그림이다. 과연 누가 그린 그림일까? 그리고 가치는 어느 정도일까?

두 번째 의뢰품은 백범 김구의 글씨 한 점이다. ‘행복가정(幸福家庭)’이라고 쓰여진 이 의뢰품은 김구 선생이 1947년에 직접 쓴 글씨라고 한다. 과연 어떤 글이 쓰여진 것인지,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인지 알아본다.

세 번째 의뢰품은 민속품 백동 쌍 촛대 한 점이다. 조선 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의뢰품은 백동으로 만들어진 촛대라고 한다. 이렇게 한 쌍이 그대로 남아있는 것은 드물다고 하는데…. 옛날 우리나라의 촛대에 대해 확인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전문감정위원으로는 진동만(회화), 김영복(서예, 고서), 김경수(민속품)위원이, 쇼감정위원단으로는 탤런트 경인선, 개그맨 김재욱, 가수 박주희가 출연한다.

강승화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KBS 1TV ‘TV쇼 진품명품’은 매주 일요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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