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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배우 이열음, 정글에서는 ‘수중 여신’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아일랜드> 배우 이열음, 정글에서는 ‘수중 여신’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06.17 0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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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예능 '정글의 법칙 in로스트아일랜드'
사진=SBS예능 '정글의 법칙 in로스트아일랜드'

배우 이열음이 15일 방송된 SBS예능 <정글의 법칙 in 로스트 아일랜드>에 출격했다.

후발대 마지막 멤버로 합류해 평소 청순여리한 이미지와는 달리 굳은 일도 척척 해내며 병만족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 있었던 만큼 방송 전부터 기대가 컸다.

특히 이열음은 ‘New 수중여신’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섬으로 들어가는 배에서부터 생존을 함께해야 하는 멤버들에게 주목을 받는 동시 직접 챙겨온 칼을 보여주며 준비된 여전사로 합격점을 받았다.

생존을 위한 첫 발을 내딛은 탐사에서는 육지팀으로 합류해 이승윤, 허경환과 함께 숲에서 코코넛을 따고, 준비해온 파이어스틱으로 솔선수범하여 불 피우기에 도전하기도 하며 정글에서의 험난한 생존기의 시작을 알렸다.

앞으로 남은 정글 생존기간 동안 펼쳐질 이열음의 활약이 기대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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