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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가족을 위한 건강 간식 '캘리포니아 레이즌'
온 가족을 위한 건강 간식 '캘리포니아 레이즌'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6.25 1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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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캘리포니아 레이즌을 아이들의 간식으로 챙겨주는 부모가 부쩍 늘고 있다.

특히 레이즌은 어린 아이들이 손으로 잡고 먹기에 부답스럽지 않은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으며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 잡을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달지만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과당이어서 안전하며 통통하고 쫄깃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 많은 가정에서 아이들에게 레이즌을 간식으로 주고 있다.

이러한 레이즌은 서늘한 곳에서 밀봉된 상태로 보관하면 최장 15개월까지 그 품질을 유지할 수 있어 가정에서 상비하여 두고 먹기 쉽다는 장점도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높은 영양 효과를 가지고 있는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안전하며 믿을 수 있는 품질을 가지고 있다. 특히 화학 처리 없이 캘리포니아의 풍부한 햇살만으로 건조한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아이는 물론 온 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간식이다.

아이의 간식 뿐만 아니라 유해한 화학 물질로부터 안전한 간식을 선호하는 가정에서도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유용하다.

레이즌 그 자체를 단독으로 먹는 방법 외에도 캘리포니아 레이즌은 음식의 재료로 사용되어 요리의 맛을 더하는데 도움을 준다.

양식 뿐만 아니라 한식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는 캘리포니아 레이즌의 은근한 단맛은 바닐라, 시나몬 그리고 감귤류 과일과의 맛의 조화가 특히 뛰어나다.

또한 순한맛 혹은 매운맛과 어우러지면서 감칠맛을 만들어 낸다. 특히 레이즌 자체적으로 가지고 있는 자연적인 단맛은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인공감미료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게 도와준다. 

시판 호떡믹스의 흑설탕 속재료나 핫케익 반죽에 기존 설탕의 양의 줄이고 대신 캘리포니아 레이즌을 섞으면 요리의 맛과 식감은 물론 영양을 더할 수 있다.

또한 캘리포니아 레이즌을 럼이나 오렌지 주스에 절이면 기존 레이즌이나 포도 생과와 달르게 촉촉하면서 쫄깃한 맛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럼이나 오렌지 주스에 절인 레이즌은 크림치즈나 버터, 잼 등과 섞어 빵에 발라 내면 상큼한 맛과 은근한 단맛을 더해주어 훌륭한 간식이 된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캘리포니아 레이즌 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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