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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Queen 창간 29주년 7월호 ‘화장품, 2층침대’ 등 특별 프레젠트 풍성
[신간] Queen 창간 29주년 7월호 ‘화장품, 2층침대’ 등 특별 프레젠트 풍성
  • 박소이 기자
  • 승인 2019.06.25 10: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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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독자 선물 'PGA 아쿠아 마스크팩, 락앤락 휴지통, 락앤락 물병, 피죤 세제' 중 1종 랜덤 증정
Queen 창간 29주년 기념 특별호 표지.
Queen 창간 29주년 기념 특별호 표지.

여성지 Queen 7월호가 창간기념호로 발간됐다.

창간 29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퀸 7월호는 우선 PGA 아쿠아 마스크팩, 락앤락 휴지통, 물병, 피죤 세제 중 1종을 랜덤으로 전 독자에게 증정 선물로 준비해 눈길을 끈다. 2층 침대와 냄새 안 나는 생선구이기 등 창간기념 특별 프레젠트도 풍성하다.

퀸 창간 29주년 특별 초대석으로 이어령 한중일비교문화연구소 이사장, 美 영재교육 권위자 김경희 윌리엄메리대 교수, 패리스 힐튼을 독점 인터뷰 했다.

국내외에서 보내온 Queen 창간29주년 축하 메시지도 의미 있게 실렸다. 박원순 서울시장의 자필 축사 “‘여성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Queen의 창간 29주년을 축하합니다”, ‘런던맘’ 김민지 전 아나운서(박지성 부인)가 영국에서 보낸 29주년 축하의 글, 아트 애니메이션으로 美 1,2위 랭크 링링대학교 래리 톰슨 총장은 “앞으로 어떠한 변화에도 잘 적응하는 Queen이 되기를 바란다”는 축사를 보내왔다.

이어령 이사장은 “29년간 여성지로서 사명을 다해온 Queen에 박수를”, 정재숙 문화재청장은 ‘한국 언론계의 문화재가 되어 손꼽는 기록유산으로 우뚝 서는 모습을 보고 싶다’고 격려했다.

창간 29주년 특집 기사로 ‘DJ의 영원한 동지, 고 이희호 여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행복한 삶의 비결’ 등도 눈에 띈다.

한편 Queen 창간 29주년 기념호 표지 모델은 김수민 SBS 아나운서가 장식했다.

[Queen 박소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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