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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 패션 네일, 별도의 예약 필요 없는 5분 완성 ‘스피드네일바’ 선봬
WM 패션 네일, 별도의 예약 필요 없는 5분 완성 ‘스피드네일바’ 선봬
  • 김민영 기자
  • 승인 2019.07.03 17: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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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네일업계에서는 시간이나 회원권 등 별도의 예약이 필요 없이 5분에 완성하는 ‘스피드네일바’가 주목을 받고 있다.

천편일률적이고 단순한 네일 서비스를 넘어 네일 산업계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고 있는 기업은 바로 네일 아트샵 자체를 패션이 공존하는 문화 공간으로 조성하고 있는 WM 패션 네일이다.

드로잉 네일 스티커를 런칭하고, 리필 네일 브러쉬 런칭을 앞두고 있는 WM 패션 네일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남녀가 구분되어 있는 네일아트샵을 현대백화점 천호점과 울산점에 선보이며 과감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네일 제품의 기획과 디자인, 뷰티샵과 아카데미 등 네일을 통한 뷰티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브랜드로 거듭나고, 글로벌 마켓 진출까지 달성하고자 해외패션잡화 편집 브랜드 bn402와 손을 잡고 네일 시장의 새로운 흐름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WM 패션 네일이 현대백화점에 이어 강남 교보문고에서 고객들을 만날 채비를 하고 있다.

셀프 네일 전문 브랜드 글로시블라썸과 함께한 신개념 네일아트 플레이스인 ‘스피드네일바’는 짧은 시간 안에 손을 바꿔주는 ‘네일 바 익스프레스’와 최신 패션 뷰티 아이템들을 만날 수 있는 ‘뷰티 쇼룸’을 결합한 모델이다.

바쁜 일상 속에서 네일 아트를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이 5분, 10분, 15분 서비스 중 하나를 선택하면 시간 안에 손끝의 예술이자 10mm의 미학, 최고의 네일아트를 받을 수 있다. 기존 네일 아트의 서비스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선과 관점을 통해 네일아트의 새로운 길을 열어가고 있는 ‘WM 패션 네일’이 또 어디서 어떤 모습으로 고객들과 만나게 될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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