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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찰옥수수’ 본격 출하
‘홍천찰옥수수’ 본격 출하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7.09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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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 대표 농특산물인 홍천찰옥수수가 7월 13일부터 남면에서 처음으로 출하된다.

올해 홍천군의 찰옥수수 재배면적은 1,000여ha이며, 7,500여톤을 생산하여 150억원의 농가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표 품종인 미백2호는 큰 일교차로 단맛이 풍부하고 껍질이 얇아 씹는 맛이 부드럽다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평년 기온 상승으로 수확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이번 제23회 홍천찰옥수수 축제는 당초 계획보다 일주일 앞으로 당겨진 7월 26일부터 7월 28일까지 토리숲에서 개최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명품 홍천 찰옥수수 생산 기반 확대를 위해 집단화·규모화 된 생산자 단체를 중점 지원하며, 지리적 표시인증(제15호) 및 규격화를 위해 6만매의 농산물 포장 박스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Queen 김도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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