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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자랑스러워”… 배지현♥류현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러블리 인증샷
“정말 자랑스러워”… 배지현♥류현진,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러블리 인증샷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7.10 09: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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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전 아나운서가 남편인 LA다저스 투수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출전을 앞두고 인증샷을 공개했다.

10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배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자랑스러워! 올스타전(So Proud! All-Star)"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류현진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배지현 류현진 부부는 올스타전에 참석해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류현진은 배지현의 허리를 감싼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배지현은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여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전반기에만 10승을 거둔 류현진은 이날 오전 8시30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한국 선수가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선발로 마운드에 오르는 것은 류현진이 처음이다.

한편 배지현과 류현진은 지난해 1월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후 배현진은 LA에서 거주하며 류현진을 내조하고 있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배지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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