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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LPGA 세계랭킹 3주 연속 '1위'
박성현, LPGA 세계랭킹 3주 연속 '1위'
  • 김원근 기자
  • 승인 2019.07.16 09: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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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하는 박성현 (인스타그램 캡처)
인터뷰 하는 박성현 (인스타그램 캡처)

 

LPGA 세계랭킹에서 박성현(26·솔레어)이 3주 연속 1위를 지켰고 고진영(24·하이트진로)은 2위를 유지했다. 지난주 끝난 LPGA투어 마라톤 클래식에서 우승한 김세영(26·미래에셋)은  12위에서 1계단 오른 11위에 자리했다.

지난주 11위였던 유소연(29·메디힐)은 12위로 1계단 내려와 김세영과 자리를 맞바꿨다. 렉시 톰슨(미국)과 이민지(호주)는 자리를 맞바꿔 각각 3위, 4위에 자리했다. 박인비(31·KB금융그룹)는 5위를 지켰다.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은 1계단 오른 6위, 이정은(23·대방건설)은 2계단 오른 7위를 차지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Y 문영 퀸즈파크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아림(24·SBI저축은행)은 82위에서 19계단 상승한 63위에 자리했다.

 

[Queen 김원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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