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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강원도 첩첩산중, 스님과의 특별한 하루 “이곳은 신선동”
[EBS 한국기행] 강원도 첩첩산중, 스님과의 특별한 하루 “이곳은 신선동”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7.16 2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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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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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EBS 1TV ‘한국기행-이곳은 신선동’(기획 김민, 촬영 오정옥, 구성 정선영, 연출 정연태, 양혜정, 송지환) 2부가 방송된다.

하루를 살더라도 자신만의 천국에 살고 싶은 꿈, 그 꿈을 이루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자신이  사는 곳을 신선동이라 부르는 사람. 그들이 말하는 ‘신선동’이란 어떤 곳일지 담아낸다.

오늘(15일) ‘한국기행-이곳은 신선동’ 2부에서는 ‘스님과의 하루’ 편이 소개된다.

EBS 한국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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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 첩첩산중 4륜 바퀴로 바꿔 달고 비포장 도로를 한 참을 달려가야 만날 수 있는 곳에 혼자 사는 스님이 있다.

“내가 노루한테 말해요. ‘먹지 말라’고. 근데 못 알아듣더라고.”

새소리만 들려오는 곳에서 자급자족 사는 게 딱 자신의 취미에 맞는다고 하는 스님. 그런 스님과 보내는 특별한 하루를 만나 본다.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이자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EBS ‘한국기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한국기행-이곳은 신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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