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일본산 '가쯔오 분말'서 1급 발암물질 초과검출 회수 조치
일본산 '가쯔오 분말'서 1급 발암물질 초과검출 회수 조치
  • 최수연 기자
  • 승인 2019.07.18 20: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일본산 '가쯔오 분말'서 1급 발암물질이 초과검출 되어 회수 조치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입식품판매업체 '마루사야코리아 주식회사'가 일본에서 수입, 판매한 '가쯔오 분말'(훈제건조어육)에서 벤조피렌이 기준(10.0 ㎍/kg 이하)에 초과검출(24.7 ㎍/kg)됐다고 밝혔다.

이에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20년 7월18일인 제품이다.


벤조피렌은 지난 2006년 국제 암연구센터에서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물질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의 성분이 불완전 연소할 때 만들어진다. 

[Queen 최수연기자] 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