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시카고 화이트삭스·스티브 달의 ‘反 디스코’ 최악 이벤트 진실은?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시카고 화이트삭스·스티브 달의 ‘反 디스코’ 최악 이벤트 진실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7.21 10: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늘(21일)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873회에서는 1979년 시카고 화이트삭스 홈구장에서 당시 유행했던 디스코 반대 이벤트를 계획하다가 벌어진 관중 난투극 '최악의 이벤트', 그리고 19세기 말 '미스터리한 라푼젤', 희귀질환으로 쓰러진 사람들 이야기 '어느 날 갑자기' 등이 방송된다.

◆ 미스터리한 라푼젤

19세기 말, 미국의 한 마을에 라푼젤이라 불리는 특별한 소녀가 있었는데…. 놀랍게도 라푼젤은 한명이 아닌 여러명이었다. 미국 전역을 발칵 뒤집어 놓았던 19세기 라푼젤의 진실은?

◆  최악의 이벤트

1979년 미국 전역을 발칵 뒤집은 뉴스가 있었는데…. 1979년 7월 12일 시카고 화이트삭스 홈구장인 코미스키 파크 야구장에 수만명의 관중이 난입해 난동을 벌인 것이었다. 뜻밖에도 그 이유는 디스코 때문이었는데…. 디스코 반대 운동 비슷한 이벤트를 계획했던 시카고의 DJ 스티브 달과 화이트삭스 구단 측 사이에 쿵짝이 맞아 벌어진 이벤트성 사건. 최악의 이벤트라 불리는 이 사건의 진실은 과연 뭘까.

◆ 어느 날 갑자기

죽을 때 까지 잠들지 못하는 병, 피가 섞인 눈물이 흐르는 병, 햇빛에 피부가 타들어가는 병 등 세상에는 여러 희귀 질환이 존재했는데…. 뜻밖에도 또 다른 희귀질환을 앓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느날 갑자기 쓰러지는 사람들, 그 이유는 뭘까?

한편 언빌리버블 스토리 ‘정승과 고양이’ 편에서는 한 남자와 고양이의 놀라운 인연을 소개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우리 주변의 작고 사소한 사건으로부터 세계적인 사건들을 재연형식으로 재구성해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캡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