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 확대키로
경상북도,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 확대키로
  • 백준상
  • 승인 2010.12.07 12: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상북도가 내년도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을 7천500㏊로 늘린다.

경북도에 따르면 환경친화적 농업 기반을 확대하고 식품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현재 6천200여㏊인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을 내년에 7천500㏊로 확대키로 했다. 이를 위해 내년 친환경농업 사업에 3천477억원을 투자한다.

경북도는 또 지역맞춤형 친환경농업 생산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600㏊ 이상의 광역친환경농업단지 3곳과 10㏊ 이상 친환경농업 및 녹색성장우수지구 9곳을 만들고 유기농업 실천 시범지역 3개 시ㆍ군도 지정할 예정이다.

이밖에 곤충산업이 신성장동력산업으로 떠올라 내년에 경북 북부권역을 중심으로 인간에 이로운 곤충을 사육하는 농가를 시범 육성하는 5개년 계획을 세우기로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