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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의 풍경 '분오 저수지'
김도형의 풍경 '분오 저수지'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8.06 07: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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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 김도형의 풍경 '강화도, 2018' (인스타그램: photoly7)
사진작가 김도형의 풍경 '강화도, 2019' (인스타그램: photoly7)

 

강화도 동막해변 근처 분오리에 저수지가 있다.

바다와 둑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이 저수지에는 아침마다 많은 새들이 찾아온다.

이리 저리 자리를 옮길 필요도 없이 한 자리에서 망원렌즈 하나만 카메라에 끼우고 새들의 움직임을 찍기만 하면 그림이 된다.

겨울이면 먼동이 터오는 붉은 동쪽하늘을 무리 지어 나는 철새들의 모습이 장관이다.

전선에 앉아 있던 참새가 내 기척에 놀라 날아갔다.

참새 날개에 물든 아침 석양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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