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타이티 보라보라섬, 브라질 사막 속 호수, 벨리즈 키코커… 걸어서 세계속으로
타이티 보라보라섬, 브라질 사막 속 호수, 벨리즈 키코커… 걸어서 세계속으로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8.10 09: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오늘(10일) 오전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 613회 스페셜은 힐링을 필요로 하는 시청자를 위해 ‘숨 가쁜 일상에 쉼표 하나, 타히티·브라질·벨리즈’ 편이 방송된다.

시계만 들여다보며 일분일초 분주했던 일상을 벗어나 느리게 사는 즐거움을 찾아 유리만큼 투명한 바다가 있는 섬 타히티(Tahiti). 하얀 사막과 에메랄드 빛 호수가 공존하는 브라질(Brazil). Go Slow가 모토인 벨리즈 키코커(Caye Caulker)로 떠난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남태평양의 낙원이라고 불리는 타히티(Tahiti). 에메랄드처럼 푸른 물빛을 자랑하는 보라보라 섬에서 상어, 가오리와 함께하는 힐링 액티비티를 즐긴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거친 황무지 속 보석이 숨겨져 있다는 브라질(Brazil). 렌소이스 마라녠시스에는 메마른 사막 속 맑은 호수가 있다.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국토의 절반이 자연 보호구역이라는 벨리즈(Belize)에는 산호초 군락과 여유 가득한 키코커(Caye Caulker) 섬이 있다.

휴식이 필요한 여름. 일상에 쉼을 선사하는 휴양지로 떠나본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프로그램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이광용 아나운서가 내래이션을 맡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