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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킬링 액션 <안나> VS 익스트림 카체이싱 액션 <분노의 질주: 홉스&쇼>
하드코어 킬링 액션 <안나> VS 익스트림 카체이싱 액션 <분노의 질주: 홉스&쇼>
  • 전해영 기자
  • 승인 2019.08.13 0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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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드코어 킬링 액션 <안나>부터 엔터테이닝 블록버스터 <분노의 질주: 홉스&쇼>까지 올 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역대급 액션 영화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28일 개봉을 확정한 <안나>는 파리의 톱모델로 위장한 강력한 킬러 ‘안나’가 살아남기 위해 모든 위협을 제거해 나가는 하드코어 킬링 액션이다. 이번 작품은 <루시>, <제5원소>, <테이큰> 등을 연출 및 제작한 액션 영화의 거장 뤽 베송 감독이 초심으로 돌아가 숨 쉴 틈 없이 몰아치는 액션을 담아낸 영화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강력한 여성 캐릭터 ‘안나’(사샤 루스)를 중심으로 일반적인 무기가 아닌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접시를 활용한 액션 시퀀스 등 실제 타격감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리얼리티를 담아내며 하드코어 킬링 액션을 예고한다.

이어 14일 개봉하는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액션 빅매치이다.

이번 작품에는 <데드풀 2>의 연출을 맡은 데이빗 레이치 감독이 합류했다. 여기에 런던과 LA 도심을 누비는 역대급 카체이싱 액션과 초고층 건물에서의 고공 낙하 등 지상과 공중을 넘나드는 액션이 강렬한 스펙타클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판씨네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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