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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성당부터 템스 맥주축제까지, 벨기에 플랜더스 ‘걸어서 세계속으로’
중세 성당부터 템스 맥주축제까지, 벨기에 플랜더스 ‘걸어서 세계속으로’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8.17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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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7일) 오전 K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걸어서 세계속으로’ 614회는 ‘맛과 추억, 역사의 땅 벨기에 플랜더스’ 편이 방송된다.

먹을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벨기에 플랜더스(Belgium Flanders). 와플과 초콜릿부터 2천 가지가 넘는 맥주까지 다양한 맛으로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다.

또, 예수님의 성혈이 모셔진 중세시대 성당부터 백작의 성까지 수많은 역사의 현장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누구나 쉽게 떠올릴 수 있는 만화영화 ‘스머프’와 ‘플랜더스의 개’의 고향인 이곳. 벨기에 플랜더스(Belgium Flanders)로 떠나보자.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가 극찬을 아끼지 않은 그랑플라스 광장(Grand Place). 그 축제의 빛으로 물든 현장을 느껴본다.

만화 천국 벨기에는 우리에게 익숙한 ‘플랜더스의 개’의 고향이다. 특히 안트베르펜(Antwerpen) 성모 마리아 대성당의 루벤스 그림은 네로가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본 그림으로지금도 대성당 안에 전시되고 있다.

유럽에서 맛있기로 정평이 나 있는 벨기에 맥주. 그 맛을 찾아 브뤼셀, 겐트 등 다양한 지역에서도 온다는 템스 맥주 축제에서 벨기에 여행의 황홀함에 취해본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프로그램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이광용 아나운서가 내래이션을 맡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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