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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투데이] 오삼불고기-윤스상회, 115년설렁탕-이문설렁탕, 미니케이크-빅토리아베이커리
[생방송투데이] 오삼불고기-윤스상회, 115년설렁탕-이문설렁탕, 미니케이크-빅토리아베이커리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8.22 1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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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SBS ‘생방송 투데이’ 2397회차 맛집으로는 △맛의 승부사-오삼불고기(윤스상회 문래점) △소문의 맛집-115년 설렁탕(이문설렁탕) △골목 빵집-미니케이크(성수동 빅토리아베이커리) 등이 방송된다.

△‘맛의 승부사-푸짐함에 놀라고 맛에 반하는 오삼불고기’ 편에서는 서울 영등포구의 ‘윤스상회’를 찾아간다.

‘윤스상회’ 문래점은 닭볶음탕, 오삼불고기 등이 맛있는 문래동 맛집이다. 모든 메뉴를 주문 즉시 직접 조리한다.  화학 조미료나 캡사이신 등을 사용하지 않고 고춧가루로만 매운맛을 내고 있다고 한다. 메뉴로는 닭복음탕(26,000원), 돼지갈비볶음탕(28,000원), 오삼불고기(27,000원), 국물닭발(17,000원), 오돌뼈(15,000원) 등이 있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있다. 영업시간 평일 11:00-01:00. 주말 04:00-01:00

△ ‘소문의 맛집-세월만큼 깊이 있는 맛, 115년 한결같은 설렁탕’ 편에서는 서울 종로구의 ‘이문설렁탕’을 소개한다.

‘이문설렁탕’은 115년 전통의 설렁탕 전문점으로 종로의 역사를 함께한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 미래 유산으로 지정된 곳이다. 대표 메뉴는 토렴된 밥과 소면이 담겨 나오는 형식의 '설렁탕'. 뽀얀 국물과 맑은 국물의 중간쯤 되는 설렁탕은 슴슴하면서도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특설렁탕'을 주문 시 비장이나 소 혀, 머릿고기 등 소의 다양한 부위를 맛볼 수 있다. 설렁탕과 김치 모두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한 맛이 이 곳의 특징이다.

‘이문설렁탕’은 오랜 전통 만큼 생방송오늘저녁, 수요미식회, 생활의달인, 생생정보통 등 여러 방송에 소개됐다. 설렁탕(보통) 9,000원, 설렁탕(특) 12,000원, 도가니탕 12,000원. 머리탕 9,000원이다. 안주류로는 도가니, 소머리, 혀밑, 마나 등이 있다. 서울 종로구 견지동에 있다. 영업시간 매일 08:00-21:00(브레이크 타임 15:00~17:00). 명절 휴무.

△‘골목 빵집-마음까지 달콤해지는 미니 케이크’ 편에서는 서울 성동구의 ‘빅토리아베이커리’를 소개한다.

‘빅토리아베이커리’는 블로그 리뷰에 따르면 원래 대구 범물동에 1호점이 있는데 올해 상경했다고 한다. 특히 인스타그램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베이커리카페라고 한다. 메뉴로는 브라우니, 패트라스칼, 오가나통밀 스콘, 소트 브레드, 치즈 스콘 등이 있다.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에 있다. 영업시간 12:00-19:00. 월, 화요일 휴무.
 
‘생방송투데이’에 출연하는 맛집 등의 자세한 위치(주소)와 전화번호는 해당 방송 프로그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영아, 윤현진, 김선재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생방송 투데이’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SBS 생방송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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