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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다양한 한가위 프로그램 마련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다양한 한가위 프로그램 마련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08.23 15: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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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는 9월 한가위를 맞이하여 송편만들기 등 다양한 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진행한다.

9월 7일 한가위를 맞이하여 한가위에 대해 알아보고 민속놀이 및 송편을 만들어보는'한가위에 대해 알아보고 민속놀이 및 송편을 만들어보자'로 구성하였다.

9월 28일은 '가야유물을 스트링아트로 표현해보자' 라는 주제로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유물을 관찰하고 토의 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유물을 스트링아트로 표현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9월 7일 프로그램 신청대상은 유아가족이며, 9월 28일은 초등학생으로 진행한다. 수업시간은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6:00)로 구분하여 진행한다.

참가비는 무료이고 체험품은 참가자에게 기념품으로 제공하며, 교육은 분야별 전문 강사가 담당한다.

상세한 프로그램 일정은 아래 표와 같으며, 박물관교육 프로그램은 2주 전 부터 박물관 홈페이지 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추석연휴 기간에는(9월 12~15일) “금관가야에서 보내는 서신”이라는 주제로 박물관에서만 볼 수 있는 엽서에 친구, 가족, 연인들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일상의 쉼표,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9월 25일)에는 테마가 있는 강의 일곱 번째 시간으로 일반인을 대상으로 답사 프로그램을 마련 14:00~16:00까지 진행한다.

대성동고분군과 박물관, 봉황동유적 발굴현장을 답사하여 실제 발굴하는 모습과 유물등을 관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Queen 김도형기자] 사진 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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