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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양도성문화제 '600년 서울, 그곳' 역사토크쇼...사전예약 선착순 200명
제7회 한양도성문화제 '600년 서울, 그곳' 역사토크쇼...사전예약 선착순 200명
  • 박소이 기자
  • 승인 2019.09.20 0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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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2일 오후 6시 낙산공원 놀이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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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한양도성문화제 '600년 서울, 그곳' 역사토크쇼. 사전예약 선착순 200명

서울시는 제7회 한양도성문화제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역사토크쇼 '600년 서울, 그곳'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20일 밝혔다.

'600년 서울, 그곳'은 긴 시간 동안 한양도성이 품어온 도성 안팎의 이야기를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프로그램으로 내달 12일 오후 6시부터 낙산공원 놀이마당에서 진행된다. 

역사토크쇼는 한양도성의 성벽과 서울의 야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낙산공원 놀이마당에 설치된 무대에서 진행되며 KBS 역사저널 그날 MC인 최원정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는다.


출연진으로는 역사학자 전우용, 구가도시건축 대표 조정구, 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출연하며 600년의 시간 동안 쌓아온 한양도성의 다양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낼 예정이다.

한양도성의 이야기가 끝나고 나면 가을밤과 어울리는 '브로콜리너마저'의 공연이 기다리고 있다.

역사토크쇼 '600년 서울, 그곳' 사전예약은 23일 오전 10시부터 한양도성문화제 블로그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200명을 모집한다.

관람은 무료이고 사전예약을 하지 못했다면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약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제7회 한양도성문화제 운영사무국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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