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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사관 구해령’ 전익령, 베일 벗은 모화 정체…막판까지 존재감X몰입도 UP
‘신입 사관 구해령’ 전익령, 베일 벗은 모화 정체…막판까지 존재감X몰입도 UP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9.21 14: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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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전익령의 은밀한 움직임과 함께 폭풍 전개가 가속화되고 있다.

전익령은 지난 18, 19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 사건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궁 안을 혼란에 빠트린 모화로 분해 막판 존재감을 달리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서래원의 진실이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모화의 심상치 않은 행보는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중.

이림(차은우 분) 무리를 기습한 자객의 배후가 모화로 드러나고, 금서가 된 호담선생전을 궐 내에 유포하는 등 휘몰아치는 전개 속 핵심인물로 활약하며 극을 보다 흥미롭게 고조시키고 있다.

전익령은 얽히고 설킨 실마리가 점차 풀리며 서래원 사건이 수면 위로 드러나고 베일에 싸였던 모화의 정체 또한 거듭 밝혀지며 늘 이목을 집중시켰다.

20년 전 과거의 산증인이자 진실을 알고 있는 인물로 마지막까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배역으로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믿고 보는 연기력을 입증, 몰입도 높은 입체적 캐릭터를 그리며 활약한 전익령. 오는 26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만큼 그가 풀어갈 남은 스토리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은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수목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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