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위스 졸로루튼, 로잘린 새 친구들, 브라질 갱단 간호사 납치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위스 졸로루튼, 로잘린 새 친구들, 브라질 갱단 간호사 납치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09.22 1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2일(오늘)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882회에서는 △1944년 프랑스 교도소 구출 작전 △2018년 로잘린의 새 친구들 △2018년 브라질 납치 사건 전말 △신비한 도시 스위스 졸로루튼  등이 방송된다.

◆ 뜻밖의 구출 작전

1944년 프랑스, 한 교도소의 상공 위로 나타나는 수많은 전투기들… 그것은 역사상 전무후무한 구출 작전의 시작이었다. 제 2차 세계대전 종료 후, 나치 독일로부터 프랑스 저항군들을 구 구출하려 했던 그날의 작전은?

◆ 로잘린의 새 친구들

2018년 영국, 외딴 마을의 알렉산더와 마틸다는 어느 날 한 소녀를 알게 되는데… 사실 그 소녀에게는 놀라운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전 세계에 보도되며 큰 화제를 모았던 소녀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 납치 사건의 전말

2018년 브라질, 무장한 채 어딘가를 급습하는 갱단 조직원들… 뜻밖에도 그곳은 병원으로 그들은 그 곳에서 간호사를 납치한다! 브라질의 악명 높은 갱 조직원이 간호사를 납치했던 뜻밖의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 신비한 도시 졸로루튼

아름다운 자연 경관으로 전 세계인에게 사랑받는 나라 스위스! 그런 스위스에서 현지인들이 가장 가고 싶은 도시 1위로 꼽힌 도시가 있었는데…. 그곳은 바로 졸로루튼으로, 뜻밖에도 이
이 도시 시계엔 숫자 12시 없었다. 과연 그 사연은?

한편 언빌리버블 스토리 ‘사랑의 종착역’에서는 대만의 황당한 러브 스토리를 소개한다.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우리 주변의 작고 사소한 사건으로부터 세계적인 사건들을 재연형식으로 재구성해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캡처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