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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꽃문어 장사로 시골 부자된 김성란씨의 전매특허 기술은?
‘EBS 한국기행’ 꽃문어 장사로 시골 부자된 김성란씨의 전매특허 기술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10.02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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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한국기행 ‘시골 부자-꽃문어, 네 덕에 산다’
EBS 한국기행 ‘시골 부자-꽃문어, 네 덕에 산다’

오늘(2일) EBS 1TV 시사교양 프로그램 <한국기행> ‘시골 부자’ 3부가 방송된다.

마음이 풍요로우면 부자일까? 돈이 많으면 부자일까? 누구나 꿈꾸는 부자, 어떻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전국 방방곡곡, 땅에 기대어 바다에 기대어 성실히 땀 흘리며 부자의 꿈을 이뤄가는 사람들이 있다.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부자가 된 사람들의 인생 2막 비밀. 이번 한국기행은 전국의 시골 부자를 찾아 떠나본다.

이날 ‘시골 부자’ 3부에서는 ‘꽃문어, 네 덕에 산다’ 편이 소개된다.

EBS 한국기행 ‘시골 부자-꽃문어, 네 덕에 산다’
EBS 한국기행 ‘시골 부자-꽃문어, 네 덕에 산다’

푸른 바다를 친구 삼아,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 들어찬 강원 동해시 묵호항의 어시장. 그곳에 소문난 큰 손이 있다?

“문어가 좋을 때는 문어만 바라봐도 행복해요.”

문어 하면 빠지지 않는 이름, 김성란 씨가 그 주인공. 그녀가 경매장에 등장해야만 문어 경매를 시작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란다.

성란 씨가 하루에 사들인 문어의 양은 200킬로. 그 많은 문어를 그녀만의 특급 비결로 판매한다는데…. 꽃처럼 예쁘게 문어를 삶는 것이 그녀만의 전매특허 기술.

지금은 문어 베테랑이지만, 문어 장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를 생각하면 지금도 눈시울이 붉어진다는 성란씨. 그녀가 문어 장사를 시작하게 된 사연은 과연 무엇일까?

묵호항 어시장의 큰손 성란 씨. 그녀를 시골부자로 만들어 준 특별한 문어 이야기를 만나본다.

대한민국의 숨은 비경을 찾아 떠나는 공간 여행이자 역사와 풍습, 건축, 문화의 향기를 느끼고 전달하는 아름다운 시간 여행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EBS ‘한국기행’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EBS 한국기행-시골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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