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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교회 평생대 사진반 사진전 개최
영락교회 평생대 사진반 사진전 개최
  • 김도형 기자
  • 승인 2019.10.18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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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락교회 평생대 사진반의 사진전이 10월 23일 부터  11월 10일 까지 영락교회 50주년 기념관 전시장에서 열린다.

영락교회의 신도들로 구성된 평생대 사진반의 가입자격은 만 70세가 넘어야 되고 현재 회원은 17명이다.

이번 사진전은 영락교회 사진클럽 '영락포토'의 회장을 맡고 있는 이미혜씨가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지도해서 얻은 결과물들이다.

사진지도를 맡은 이미혜 작가
사진지도를 맡은 이미혜 작가

 

이미혜씨는 지난해 뉴욕에서 한달간 체류하며 미국인들의 삶을 기록한 사진으로 성황리에 사진전을 개최한 적이 있는 중견사진작가다.

영락교회 평생대 사진반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회원인 82세의 김영숙씨는 "이미혜 선생의 지도로 평생 처음으로 사진전에 출품하게 되어 기쁘다" 며 "사진으로 인생을 다시 산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촬영을 할 생각" 이라고 말했다.

[글 김도형기자] 사진 이미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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