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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파이 마타하리·가와시마 요니코… 죽음을 부르는 저주 外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스파이 마타하리·가와시마 요니코… 죽음을 부르는 저주 外
  • 이주영 기자
  • 승인 2019.10.20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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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TV 서프라이즈’
‘신비한TV 서프라이즈’

20일(오늘)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 886회에서는 △스파이의 정체 △어떤 사랑 △미스터 프레지던트 △죽음을 부르는 저주 등이 방송된다.

◆ 스파이의 정체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한 스파이들이 있었다. 1차 세계대전의 전설의 스파이 마타하리, 청나라 왕족 출신으로 조국에 칼을 꽂은 일본 스파이 가와시마 요니코… 그런데 1800년대 초 뜻밖의 스파이가 영국 전역을 떠들썩하게 만든다.

◆ 어떤 사랑

2011년 미국, 한 인터뷰 영상이 큰 화제가 되는데… 그런데 인터뷰를 하던 남자의 모습이 심상치 않았다. 안색이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급기야 울음을 터트리는 남자. 인터뷰 때문에 밝혀진 남자의 놀라운 이야기를 소개한다.

◆ 미스터 프레지던트

2016년 미국, 제 45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각 당에서는 대통령 후보 등록이 한창이었는데… 뜻밖의 남자가 대통령이 되겠다고 나선다. 독특한 외모와 허무맹랑한 공약으로 선거에 출 출마한 남자의 사연을 만나본다.

◆ 죽음을 부르는 저주

1900년대 영국,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작스레 사망한 사람들… 놀랍게도 사람들은 그것을 지하실에 있는 저주받은 물건 때문이라고 말한다. 영국에서 가장 저주의 물건으로 불리는 것은 무엇일까.

한편 언빌리버블 스토리 ‘복수의 날’에서는 조선시대 어느 며느리의 숨겨진 진실이 방송된다.
 
MBC 예능프로그램 ‘신비한TV 서프라이즈’는 우리 주변의 작고 사소한 사건으로부터 세계적인 사건들을 재연형식으로 재구성해 새로운 정보와 재미를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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