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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김나영, 밀라노에서 선보인 ‘꾸안꾸’ 패션
패셔니스타 김나영, 밀라노에서 선보인 ‘꾸안꾸’ 패션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10.21 16: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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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셔니스타 김나영이 밀라노에서 내추럴한 가을 패션을 공개해 화제다.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에서 뮤즈 김나영과 함께한 두 번째 FW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나영은 이탈리아 밀라노를 배경으로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의 19FW 스니커즈, 앵클부츠, 플랫 슈즈 등 다양한 아이템을 자신만의 매력으로 센스 있게 소화해 내 눈길을 끈다.

2030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 아이콘으로 손꼽히는 그녀답게 페미닌한 원피스에 스니커즈를 믹스 매치 하거나 가을 겨울철 필수 아이템인 앵클부츠로 웨어러블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룩을 선보였다.

한편,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는 2019년도 상반기까지 총 17개의 매장을 오픈했으며 올해 하반기 갤러리아 타임월드와 AK 플라자 백화점 수원점 오픈이 예정되어 있다.


[Queen 박유미 기자] 사진 = 아떼 바네사브루노 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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