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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구의·논현·노량진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조성
서울시, 상수·구의·논현·노량진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 조성
  • 류정현 기자
  • 승인 2019.12.04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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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6호선 상수역 등 4곳에서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3일 '2019년 제12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마포구 상수동 355-2번지(상수역) △광진구 구의동 245-11번지(구의역) △서초구 반포동 705번지(논현역) △동작구 노량진동 128-2번지(노량진역)의 역세권 청년주택사업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 및 조건부 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사업지별로 마포구 상수동 95가구, 광지구 구의동 117가구, 서초구 반포동 61가구, 동작구 노량진동 299가구 규모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권분과위원회 심의에서 가결돼 향후 지구단위계획 결정이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며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Queen 류정현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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