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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SNS 시작한 레드벨벳 웬디, 폭풍 업뎃으로 팬들과 소통중!
개인 SNS 시작한 레드벨벳 웬디, 폭풍 업뎃으로 팬들과 소통중!
  • 박유미 기자
  • 승인 2019.12.09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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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todayis_wendy)을 개설한 레드벨벳 웬디가 1일 1게시물을 올리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하고있다.

오늘(9일) 웬디는 인스타그램에 "날이 너무 춥다. 모두들 따숩게 입고 다니세요~ 감기조심"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금발머리를 한 그녀는 귀여운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여기에 분홍색 후드티와 하얀 롱패딩을 착용해 따뜻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더했다.

지난 6일 웬디의 개인 SNS 계정 개설 소식을 가장 반긴 건 멤버들과 팬들이였다. 그동안 웬디를 제외한 모든 레드벨벳 멤버들은 인스타그램 개인 계정을 운영해왔지만 웬디는 레드벨벳 공식계정을 통해서만 소식을 전해왔기 때문이다.

레드벨벳 조이는 "오늘은 웬디 기분이 져아! 드디어", 슬기는 "오늘은 웬디 인스타를 만들었구만", 예리는 "오늘은 웬디 인스타그램을 만들고 싶은 기분이었군" 등 웬디의 이름을 활용해 장난스런 댓글을 남겨 팬들에게 큰 웃음을 주었다.

팬들 역시 "드디어 웬디도 인스타를!", "기다렸어요 언니!", "사진 많이 올려주세요~" 등의 반응으로 웬디의 인스타그램 개설을 환영하며 앞으로 더 많은 소통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웬디가 속한 레드벨벳은 최근 세 번째 단독 콘서트 'La Roug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Queen 박유미 기자] 사진 = 웬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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