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강원 철원, 양구에 눈 4~5cm...대설주의보는 해제
강원 철원, 양구에 눈 4~5cm...대설주의보는 해제
  • 박소이 기자
  • 승인 2019.12.14 11:47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난달 29일  오전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양양 오색령 일대에 상고대(나무서리)가 형성돼 장관을 이루고 있다. (뉴스1DB)
지난달 29일 오전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린 양양 오색령 일대에 상고대(나무서리)가 형성돼 장관을 이루고 있다. (뉴스1DB)

14일 새벽 강원영서 지역과 산지에 눈이 쌓였다.

오전 4시 기준 적설량은 철원 마현 5.4cm, 양구 해안 4.7cm, 진부령 3.5cm, 미시령 2.5cm, 평창 2cm, 대관령 1.2, 춘천 0.8cm 등이다.     

밤새 내린 비나 눈이 얼어 주말 나들이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동해안을 제외하고 모든 지역이 영하권으로 떨어졌다”며 “눈이 쌓인 도로는 육안으로 보이지만 비가 얼어 결빙된 도로는 보이지 않아 특히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밤사이 내려졌던 대설주의보는 오전 3시를 기해 해제됐다. 

[Queen 박소이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19-12-14 21:21:48
대설은 음력 11월의 겨울절기로, 이날을 전후로 한국에서는 빙상놀이를 즐기기 시작하며, 누룩을 빚어 술을 담그고, 메주를 쑤고 장을 만들기 시작하며,동치미를 만들고, 몸보신을 위해 따뜻한 식사나, 따뜻한 음료, 만두.찐빵.군고구마같은 간식도 많이 먹는 때입니다. 가을 절기인 유교 명절 중양절의 국화철, 유교문화 24절기인 상강 전후의 단풍철도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겨울절기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국은 수천년간 세계종교 유교나라.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Royal 성균관대.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서울대는 주권.학벌없음. http://blog.daum.net/macmaca/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