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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본방송 최고 시청률 48.5%, 하나뿐인 내편 106회
2019년 본방송 최고 시청률 48.5%, 하나뿐인 내편 106회
  • 최하나 기자
  • 승인 2019.12.30 1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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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 한해 동안 최고 시청률은 2019년 3월 17일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06회가 기록한 전국 시청률 48.5%이라고 미디어데이터 기업 TNMS가 집계 발표 했다.

지상파, 종편, tvN등 모든 주요 채널에서 1년 동안 방송한 드라마, 예능, 시사교양, 뉴스 등 모든 장르를 통틀어 올 한해 중 가장 높은 본방송 시청률이다. 예능 프로그램 중에서 가장 높았던 본방송 시청률은 SBS ‘미운우리새끼’로 3월 10일날 2부에서 기록한 22.5% (TNMS, 전국가구)이 가장 높다.

또 본 방송 외에 재방송과 VOD 다시 보기도 모두 함께 집계한 통합시청자 데이터 TTA (Total TV Audience)에서 1위는 총 1,691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된 KBS2 주말드라마 ‘하나뿐인 내편’ 104회가 차지 했다.

2019년 3월 16일 본방송을 한 KBS2 ‘하나뿐인 내편’ 104회는 본 당시 전국 가구 시청률 41.9%을 기록했고 이때 시청자수는 1,101만명이었다. 본 방송 후 7일간 재방송과 VOD를 통해서 시청한 수는 590만명으로 본방송+재방송+VOD 통틀어 총 1,691만명이 시청한 것으로 집계 되었다. 우리나라 전체 국민 3명 중 1명은 이 드라마를 시청했다는 뜻이다.

예능 중에서 TTA 1위는 10월 4일 본방송을 한 MBC ‘나혼자 산다’로 1,224만명이 시청했다. 비지상파 중에서 TTA 1위는 2월 1일 방송 한 JTBC ‘SKY 캐슬’ 20회로 본방송+재방송+VOD를 통해 1,210 만명이 시청했다.

[Queen 최하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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