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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쫄깃하게 하는 좀비 영화들! <학교생활!>, <좀비랜드: 더블 탭>, <킹덤>
심장을 쫄깃하게 하는 좀비 영화들! <학교생활!>, <좀비랜드: 더블 탭>, <킹덤>
  • 전해영 기자
  • 승인 2020.01.03 10: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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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개봉한 <좀비랜드: 더블 탭>, 넷플릭스 오리지널 <킹덤>, 오는 1월 16일 개봉을 확정한 <학교생활!>까지 다양한 매력의 좀비 영화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먼저 10년 전 개봉해 제작비 대비 4배 이상의 수익을 달성한 <좀비랜드>의 속편 <좀비랜드: 더블 탭>은 여전히 좀비들의 세상에서 살고 있는 탤러해시, 콜럼버스, 위치타, 리틀록이 새로운 생존자들과 함께 더욱 진화한 좀비에 맞선 생존을 그렸다. 1편의 오리지널 멤버 우디 해럴슨, 제시 아이젠버그, 엠마 스톤, 아비게일 브레스린이 그대로 출연, <데드풀> 각본가와 <베놈>의 감독이 합류하여 더 화끈한 액션과 유머를 선보였다.

이어 곧 공개될 <킹덤> 시즌2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로 2019년 넷플릭스 작품 가운데 한국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프로그램으로 꼽힌 <킹덤>의 두 번째 시리즈이다. 역병으로 뒤덮인 조선, 피의 근원을 찾아 다시 궁으로 돌아간 왕세자 창이 궁 안에 번진 또 다른 음모와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인기 배우 주지훈, 류승룡, 배두나와 드라마 <시그널>, <쓰리 데이즈>, <유령> 등 다양한 장르물에서 강세를 펼친 김은희 작가가 뭉쳐 더 큰 스릴과 반전을 예고했다.

또한 16일 개봉을 확정 지은 <학교생활!>은 어느 날 갑자기 좀비로 변한 친구들의 공격으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학교에서 함께 생활하는 ‘학교생활부’ 4인방의 피 튀기는 사투를 그린 좀비 공포. 200만 회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한 카이호 노리미츠와 치바 사도루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한 <학교생활!>은 2019년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공식 초청작으로 국내 관객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리얼 술래잡기>, <휴대폰 남자친구>, <트왈라이트 신드롬> 등 주로 공포 영화의 각본, 제작으로 참여해 온 시바타 잇세이가 메가폰을 잡아 영화 팬들에게 원작의 공포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엔케이컨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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