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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슈퍼 베어>, <토이 스토리 4>, <레드슈즈>, <겨울왕국 2>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슈퍼 베어>, <토이 스토리 4>, <레드슈즈>, <겨울왕국 2>
  • 전해영 기자
  • 승인 2020.01.03 1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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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슈퍼 히어로의 탄생을 알리며 짜릿한 모험을 선사할 영화 <슈퍼 베어>가 <토이 스토리 4>, <레드슈즈>, <겨울왕국 2>를 이어 온 가족을 사로잡을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이목을 끈다.

먼저 지난 2019년 6월 개봉한 <토이 스토리 4>는 우리의 영원한 파트너 ‘우디’가 장난감으로서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에 나서고 우연히 오랜 친구 ‘보핍’을 만나 새로운 삶의 의미를 찾게 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전편들에 이어 더욱 흥미진진한 모험과 환상적인 비주얼로 돌아와 큰 이슈몰이를 했다. 시선을 강탈하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긴장감 넘치는 모험을 통해 감동을 선사, 이와 동시에 레전드 시리즈를 향한 향수를 자극해 온 가족을 사로잡았다.

이어 2019년 7월 개봉한 <레드슈즈>는 2019년 한국 애니메이션 흥행 1위 타이틀을 거머쥐며 전 세대 관객에게 사랑받았다. 빨간 구두를 신고 180도 변해버린 ‘레드슈즈’와 세상 억울한 저주에 걸려 초록 난쟁이가 되어버린 ‘꽃보다 일곱 왕자’를 주인공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동화 왕국을 구하기 위한 모험을 담은 작품으로, 뜨거운 입소문과 만장일치 추천으로 장기 흥행 열풍을 잇기도 했다.

2019년 11월 개봉한 <겨울왕국 2>는 전작에 이어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관객들의 사랑을 입증했다. 숨겨진 과거의 비밀과 새로운 운명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엘사’와 ‘안나’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스펙타클한 모험과 촘촘한 스토리, 풍성한 음악으로 ‘겨울왕국’ 신드롬을 다시 일으키며 전 세대를 사로잡았다.

마지막으로 16일 개봉을 앞둔 <슈퍼 베어>는 아빠곰 ‘맥스’가 어느 날 갑자기 잡혀간 아기곰 ‘레미’를 구하기 위해 특수 요원과 함께 초특급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은 히어로 액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이제까지 본 적 없는 색다른 히어로의 탄생을 예고하며 아빠곰 ‘맥스’와 특수 요원 ‘레오’의 짜릿한 모험을 선사할 것으로 주목을 받았다.

다양한 동물 캐릭터와 화려한 액션, 다채로운 공간에서의 에피소드까지 모두 담아내 다가오는 겨울방학, 온 가족을 만족시킬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특히 대세 배우 김기두가 아빠곰 ‘맥스’역을 맡아 생애 첫 목소리 연기에 도전, 찰떡 싱크로율을 선보일 것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스톰픽쳐스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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