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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2월7일 주주총회…방준혁 넷마블 의장 사내이사 선임
웅진코웨이, 2월7일 주주총회…방준혁 넷마블 의장 사내이사 선임
  • 류정현 기자
  • 승인 2020.01.23 11: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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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 넷마블게임즈 의장

웅진코웨이는 사내·사외 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안건을 처리하기 위해 오는 2월7일 주주총회를 소집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웅진코웨이는 주총에서 넷마블 방준혁 이사회 의장과 이해선 총괄사장, 서장원 웅진코웨이 TFT장을 각각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사외이사에는 김진배·김규호·윤부현·이다우 등 외부인사를 선임할 계획이며 김진배·윤부현·이다우 사외이사 내정자들은 감사위원회 위원을 겸임하는 안건도 상정된다.

사내·사외이사 및 감사위원의 임기는 선임일로부터 3년이다.

아울러 이날 주총에서는 사명을 '웅진코웨이'에서 '코웨이'로 수정하는 안건도 함께 상정, 의결할 예정이다.

[Queen 류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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