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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세계속으로’ 두바이 부르즈할리파, 인니 카와이젠 화산…설연휴 날아서 세계여행
‘걸어서 세계속으로’ 두바이 부르즈할리파, 인니 카와이젠 화산…설연휴 날아서 세계여행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1.25 09: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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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날아서 세계속으로 스페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날아서 세계속으로 스페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날아서 세계속으로 스페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날아서 세계속으로 스페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날아서 세계속으로 스페셜’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날아서 세계속으로 스페셜’

오늘(25일) 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636회는 설 특집으로 ‘날아서 세계속으로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지상에서는 알 수 없었던 하늘에서 보는 풍경. 고개를 들어 시야를 높이면 우리가 알던 것보다 더 넓은 길이 펼쳐져 있다.

설 연휴를 맞이하여 떠나는 이번 여행은 특별히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세계 여행을 해본다.

5대양 6대주를 누비며 아름다운 자연과 인류의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장엄한 풍경을 하늘에서 즐긴다.

그동안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 즐겨왔던 항공 촬영의 정수를 모아 날아서 세계속으로 떠난다.

‘세계 최고’, ‘세계 최대’라는 수식어가 가득한 곳, 두바이(Dubai).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인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를 찾아가 모든 것이 발아래에 있는 풍경과 마주한다.

활화산이 숨 쉬고 있는 나라 인도네시아(Indonesia)에는 카와이젠(Kawah Ijen) 화산이 있다. 해발 2,350미터 활화산 위 푸른빛의 화구호를 내려다본다.

차가운 빙하 아래 불의 기운을 품고 있는 곳, 아이슬란드(Iceland). 유럽에서 가장 웅장한 데티포스(Dettifoss) 폭포부터 파란 물기둥이 치솟는 스트로쿠르(Strokkur)까지 만나본다.

세계의 다양한 도시들을 여행자의 시각으로 바라보고 그들의 역사와 문화, 삶의 모습을 담는 대한민국 대표 여행프로그램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는 이광용 아나운서가 내래이션을 맡아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40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KBS ‘걸어서 세계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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