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특징주] 오공·웰크론·모나리자·케이엠…코로나19 확산에 마스크株 강세
[특징주] 오공·웰크론·모나리자·케이엠…코로나19 확산에 마스크株 강세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2.19 09: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29번째·30번째 환자 부부의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29번째·30번째 환자 부부의 감염경로가 불분명해 지역사회 감염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의 한 거리에서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마스크 관련주가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 52분 기준 오공 주가는 전일 대비 1440원(16.35%) 오른 1만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웰크론 주가는 840원(14.29%) 오른 6720원을 기록 중이다. 이 외에 모나리자(13.89%), 케이엠(8.17%) 등도 강세다.

전날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에서 이날 추가로 확진자가 나왔다. 확진 환자 수는 1~2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구체적 인원은 파악되지 않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 성동구에서도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뉴스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