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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로 말하라' 신수호, 열정 가득 촬영장 비하인드 컷 공개!
'본 대로 말하라' 신수호, 열정 가득 촬영장 비하인드 컷 공개!
  • 박유미 기자
  • 승인 2020.02.21 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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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본 대로 말하라’ 신수호의 열정이 느껴지는 촬영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배우 신수호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수호는 현실 광수대 형사 인 듯, 100% 캐릭터에 동화 된 후줄근 패션과 표정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어딘가를 향하여 화가 난 듯, 카리스마 눈빛을 뿜어 내며 버럭 하는 표정과, 사건이 잘 해결되지 않는 듯 머리를 싸매고 골머리를 앓는 모습으로 광수대 형사의 고뇌를 느끼게 해, 완벽히 ‘장태성’ 형사로 분한 모습이다.

신수호가 출연하는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크리에이터 김홍선, 극본 고영재, 한기현, 연출 김상훈,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에이치하우스)는 모든 것을 잃은 천재 프로파일러와 한 번 본 것은 그대로 기억하는 능력을 가진 형사가 죽은 줄 알았던 연쇄 살인마를 추적하는 오감 서스펜스 스릴러

신수호는 극 중 광수대 ‘장태성’ 역을 맡았다. 장태성은 말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다혈질 형사로 악으로 깡으로 수사하며 가해자를 잡기 위해서는 물불 가리지 않는 인물. 이런 장태성을 신수호는 분노와 열정이 가득한 눈빛과,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그려나가고 있다.

또한, 삭막한 광수대 에서 팀 셀카를 제안 하는가 하면, 양만수(류승수 분) 형사와 티격태격 케미로 무거운 극의 환기 작용을 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도.

찌질함 부터 분노의 찬 버럭 까지 생동감 있는 연기로 극의 몰입감과 활기를 선사하고 있는 배우 신수호. 그가 보여줄 ‘본 대로 말하라’속 활약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OCN 토일 오리지널 ‘본 대로 말하라’ 는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사진 = 935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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