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뉴스
'뻥쟁이 군단'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장동주 4인 4색 개성 돋보여
'뻥쟁이 군단'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장동주 4인 4색 개성 돋보여
  • 전해영 기자
  • 승인 2020.02.21 11:31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정직한 후보>가 ‘뻥쟁이 군단’ 배우들의 패션 스틸을 공개했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

이번에 공개된 ‘뻥쟁이 군단’ 패션 스틸은 배우 라미란, 김무열, 윤경호, 장동주의 통통 튀는 4인 4색 개성이 돋보인다.

먼저 대한민국 넘버원 뻥쟁이에서 하루아침에 ‘진실의 주둥이’를 얻게 된 3선 국회의원 ‘주상숙’ 역의 배우 라미란은 엘레강스한 누드톤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4선의 품격을 자랑한다.

특히 선거 유세를 나갈 때의 수수한 차림과는 대비되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의상으로 ‘넘버원 뻥쟁이 주상숙’의 이면을 완벽히 표현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열정부자 보좌관 ‘박희철’ 역으로 코믹 연기까지 섭렵한 배우 김무열 역시 수트 안에 보라색 넥타이를 착용해 ‘주상숙’ 의원과의 깔맞춤을 완성하며 의전의 품격을 높였다.

한편 ‘주상숙’의 외조 전문 남편으로 대활약을 펼친 배우 윤경호는 자신감 넘치는 허세 가득한 캐릭터답게 과감한 오렌지와 화이트 조합의 의상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마지막으로 자유로운 영혼을 지닌 아들 ‘봉은호’ 역으로 열연한 배우 장동주는 엄마 ‘주상숙’의 선거 유세를 도울 때와는 또 다른 편안한 차림으로도 빛나는 외모를 자랑해 진정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처럼 개성 넘치는 패션 스틸 속 캐릭터와 물아일체가 된 배우들의 모습은 <정직한 후보>가 보여줄 막강 코믹 앙상블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상승시킨다. 튼튼한 팀워크와 환상의 케미로 건강한 웃음을 선사할 <정직한 후보>는 멈출 줄 모르는 입소문 열풍을 타고 주말을 지나 3주 차에도 거침없이 순항을 이어갈 전망이다.

[Queen 전해영 기자] [사진 NEW 제공]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0-02-21 17:18:54
코미디도 어려운 쟝르라던데. 김무열 씨 이분 국사 성균관 자격 가진 Royal성균관대 출신. 연기예술이나 연극영화쪽은 입시점수로 계량화되지 않아 선택나름. 전체적인 학벌을 생각한다면, 국사 성균관 자격가진 Royal대에 일류.명문대인 성균관대. 그리고 평범한 일반대로, 다른 학부 동문들도 많은 대학교 중에는 한양대 정도가 무난할것. 연극영화과 졸업한 동문등의 혜택을 보려면 중앙대, 동국대나 예술계 대학인 서울예대, 한예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