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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한(恨)많은 박대통령 형수 영욕의 65년 최초고백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한(恨)많은 박대통령 형수 영욕의 65년 최초고백
  • 양우영 기자
  • 승인 2020.03.01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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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2월호

완전대특종

일생동안 지상에 한번도 오르내리지 않았던

한(恨)많은 박대통령 형수 영욕의 65년 최초고백

1991년 2월호 -한(恨)많은 박대통령 형수 영욕의 65년 최초고백1
1991년 2월호 -한(恨)많은 박대통령 형수 영욕의 65년 최초고백1
1991년 2월호 -한(恨)많은 박대통령 형수 영욕의 65년 최초고백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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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2월호 -한(恨)많은 박대통령 형수 영욕의 65년 최초고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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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2월호 -한(恨)많은 박대통령 형수 영욕의 65년 최초고백4
1991년 2월호 -한(恨)많은 박대통령 형수 영욕의 65년 최초고백4

 

제1장

조귀분 여사 최초 육성 증언

박정희 형 상희와 연애결혼한 '신여성' 조귀분

조귀분이 박씨 가문에 시집오자 박정희는 9살의 보통학교 학생.

그녀는 그때부터 박정희의 죽음까지 목격했다.

39살에 남편을 여의고 1남5녀를 키우며 맏사위 JP의 영욕도 지켜본 한 많은 여인.

제2장

이권청탁 일체 사절한 '효창동 할머니'

왜 박대통령은 형수 조귀분씨를 어머니처럼 존경했나

조귀분씨는 박정희가 보통학교를 마치고 대구사범에 진학할 때까지 도시락을 싸주며 뒷바라지를 했다. 

시동생이 대통령이 되어서도 그에게 티끌만치의 누를 끼치지 않았다.

제3장

박대통령의 인간적 고뇌와 조카들에 대한 배려

"네 아버지 박상희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다"

박대통령은 조카 박준홍을 불러 친형 상희에 관한 이야기를 자주했다. 

그분이 공산주의자가 아님을 입증할 수 있지만 현직 대통령이 그러면 강변하는 것같아 지금은 어렵다고 했다.

형에 대한 그의 존경심은 조카들에 대한 인간적인 배려로 이어졌다.

(중략)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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