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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디자이너 진태옥의 '시즌 오프닝 룩'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디자이너 진태옥의 '시즌 오프닝 룩'
  • 양우영 기자
  • 승인 2020.03.21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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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2월호

초봄의 창가에서

Soft Feeling

1991년 2월호 -디자이너 진태옥의 '시즌 오프닝 룩'1
1991년 2월호 -디자이너 진태옥의 '시즌 오프닝 룩'1

 

사진 왼쪽) 프린세스 라인의 커팅에 레이스를 가미한 여성스런 투피스. 브라운색의 따뜻함이 울니트 소재로 더욱 돋보인다. 같은 계열의 레이스 모자가 엑설런트 포인트.

사진 오른쪽) 울 니트와 벨벳사가 보여주는 로맨특 무드. 부드러운 표정과 풀어진듯한 벨셋사의 술이 고혹적으로 어울린다. 플리츠 스커트와 크로스된 벨벳사 숄의 조화가 악센트.

1991년 2월호 -디자이너 진태옥의 '시즌 오프닝 룩'2
1991년 2월호 -디자이너 진태옥의 '시즌 오프닝 룩'2

 

사진 왼쪽) 금사 섞인 블라우스와 쉬폰플리츠 스커트의 엔틱 무드. 특히 크로스된 엔틱망은 베스트 기분을 연출했다. 주황빛이 화사하게 빛나는 블라우스의 표정이 봄에 가깝다. 

사진 오른쪽) 실크 쉬폰을 커팅없이 두겹 처리한 롱 블라우스의 센스가 매력적이다. 벨벳사의 여성미를 표현한 소매와 칼라도 포인트. 소재의 자연스러움을 우아하게 살린 센서블 모드다. 

1991년 2월호 -디자이너 진태옥의 '시즌 오프닝 룩'3
1991년 2월호 -디자이너 진태옥의 '시즌 오프닝 룩'3

 

사진 왼쪽) 테이프로 고급스런 감각을 살린 더블 재킷. 경쾌한 멋이 돋보이는 정장이다. 사선진 포켓라인과 롱 재킷의 헴라인이 특징. 언제 어디서든 무난히 어울릴 모던 룩이다. 

사진 오른쪽) 센드워시한 실크 소재의 슬림라인 투피스. 재킷 헴라인과 스커트에 덧댄 라인이 부드럽게 잘 어울린다. 언밸런스하면서도 균형미를 이루는 엘레강스 정장. 은빛 단추와 귀고리가 인상적이다.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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