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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여파…전북은행 기자실 잠정 폐쇄
코로나19 확산 여파…전북은행 기자실 잠정 폐쇄
  • 류정현 기자
  • 승인 2020.02.28 16: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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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자 전북은행이 기자실을 잠정 폐쇄하기로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자 전북은행이 본점 기자실을 잠정 폐쇄했다.

전북은행은 28일 출입 기자단에 보낸 문자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당분간 기자실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최근 전북은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본점 지하 엘리베이터 운행을 중단하고, 출입증을 소지한 인원에 한해서만 본점 출입이 가능하도록 조치했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최근 타 은행에서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고객과 직원 보호 차원에서 내린 결정”이라며 “코로나19의 조기 종식을 위해 동참과 협조 부탁한다”고 말했다.

[Queen 류정현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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