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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패션 이벤트/미녀 스타 3인의 모녀 멋내기
[옛날 Queen 다시보기] 1991년 2월호 -패션 이벤트/미녀 스타 3인의 모녀 멋내기
  • 양우영 기자
  • 승인 2020.04.12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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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2월호

오연수모녀

데뷔작 '춤추는 가얏고'에서의 열연으로 지난 연말 MBC신인상을 수상, 첫 출발을 화려하게 장식한 탤런트 오연수(21).

선이 곡고 청순한 미모, 날씬한 몸매까지 어머니 김정민씨(44)를 그대로 빼어닮았다. 

딸과 함께 나서면 얼핏 자매로 보일 정도로 곱고 날씬한 어머니 김민정씨는 딸의 뒤를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며 뒷바리지하는 유능한 매니저이기도 하다. 

1991년 2월호 -패션 이벤트/미녀 스타 3인의 모녀 멋내기/오연수모녀
1991년 2월호 -패션 이벤트/미녀 스타 3인의 모녀 멋내기/오연수모녀

 

사진 왼쪽)핑크 무드로 단장한 어머니와 딸, 어머니가 입은 울혼방 아스트라칸 소재의 투피스는 복고적인 칼라와 보석 단추가 '재키록'을 연상시킨다.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연령에 구애받지 않는 스타일. 딸이 입은 울 크레이프 소재의 분홍 원피스는 '피트 & 플레어'라인의 귀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 앞단의 꽃레이스로 포인트를 주고 있다. 

사진 오른쪽)딸이 입은 아이보리색 무지 투피스와 어머니가 입은 스트라이프 투피스의 조화가 산뜻하다. 아스트라칸 소재의 투피스는 칼라라인에 작은 진주장식을 달고 화려한 진주 단추로 깔끔하면서도 화사한 느낌을 강조했다. 스트라이프 투피스는 큰 테일러드 칼라와 긴 튜닉 스타일 재킷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다.

 

Queen DB

[Queen 사진_양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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