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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스리랑카 최대 어항 ‘네곰보’, 움직이는 빵집 ‘춘빵’ 탐방
[EBS 세계테마기행] 스리랑카 최대 어항 ‘네곰보’, 움직이는 빵집 ‘춘빵’ 탐방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3.31 2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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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지금 아니면 못 볼 지도(地圖), 스리랑카 라오스 - 돛단배와 춘빵을 아시나요’
EBS 세계테마기행 ‘지금 아니면 못 볼 지도(地圖), 스리랑카 라오스 - 돛단배와 춘빵을 아시나요’
EBS 세계테마기행 ‘지금 아니면 못 볼 지도(地圖), 스리랑카 라오스 - 돛단배와 춘빵을 아시나요’
EBS 세계테마기행 ‘지금 아니면 못 볼 지도(地圖), 스리랑카 라오스 - 돛단배와 춘빵을 아시나요’
EBS 세계테마기행 ‘지금 아니면 못 볼 지도(地圖), 스리랑카 라오스 - 돛단배와 춘빵을 아시나요’
EBS 세계테마기행 ‘지금 아니면 못 볼 지도(地圖), 스리랑카 라오스 - 돛단배와 춘빵을 아시나요’

오늘(31일) EBS 1TV <세계테마기행>은 '지금 아니면 못 볼 지도(地圖), 스리랑카 라오스' 제2부가 방송된다.

인도양의 보석, 진주, 눈물, 실론의 나라, 스리랑카! 시간이 멈춘 땅, 치유의 땅, 순수의 땅, 라오스! 이번주 <세계테마기행>은 수식어가 많은 만큼 매력도 넘치는 땅, 스리랑카와 라오스로 떠난다.

아름다운 풍경, 순수한 삶이 남아 있지만, 다른 한편에선 경제개발의 물결도 출렁이고 있다. 스리랑카와 라오스의 풍경은 이 순간에도 변하고 있다. 지금 아니면 볼 수 없는 한정판 여행!

'움직이는 빵집', 춘빵이 전하는 스리랑카 고산지대의 오늘! 매달려야 사는 사람들의 스리랑카 통근 열차를 타고 전통 방식으로 고수하며 살아가는 해안가 마을로 향한다.

라오스에 봄이 오면, 숨은 비경의 푸카오쿠아이 국립공원에 보물을 찾아다니는 사람들이 나타난다. 개발의 흐름 속에서 삶의 변화를 맞이한 소수 민족의 일상도 만난다.

지금 아니면 못 볼지도 모를 지도(地圖)를 찾아 큐레이터 정희섭 글로벌통상학과 교수와 함께 스리랑카와 라오스로 떠난다.

‘지금 아니면 못 볼 지도(地圖), 스리랑카 라오스’ 2부는 ‘돛단배와 춘빵을 아시나요’ 편이 방송된다.

스리랑카 최대의 어항, 네곰보(Negombo)에는 오직 자연이 이끄는 대로, 바람을 이용하는 전통 어업이 남아있다. 무동력 돛단배인 루왈 오루와(Ruwal oruwa)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돛단배의 폭은 사람이 겨우 들어갈 만큼 좁고, 커다란 돛에 물을 뿌려가며 바람의 방향을 따라 쉴 새 없이 움직여야만 항해를 한다.

한때 스리랑카 전역을 누볐던 돛단배 루왈 오루와. 네곰보에만 50여 척이 남아 있다. 사라지기 전에 만나는 네곰보의 전통, 루왈 오루와의 어부 라지 씨와 함께 스리랑카 바다로 나간다.

스리랑카 고산지대에는 ‘재미있는 빵’이 찾아온다!? 사람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것은 바로 춘빵(Choon paan)이다. 춘빵이란 싱할라어로, ‘재미있는 빵’이라는 뜻을 가진 움직이는 빵집이다. 

매일 춘빵과 함께 고산지대 마을 주민들의 일상을 맛있게 하는 카피라 씨의 여정에 동행한다.
라오스 루앙프라방에는 오직 건기에만 나타나는 대나무 다리가 있다.

지금이 아니면 볼 수 없는 대나무 다리를 건너, 루앙프라방의 숨겨진 비경, 빡 우 동굴(Pak Ou Cave)로 향한다.

메콩 강변의 석회암 동굴인 빡 우 동굴로 가는 길에 만난 아름다운 비경이 우리를 반긴다. 메콩 강의 어부로 살아가며 매일 동굴을 찾아간다는 쏨마이 씨의 소원은 무엇일까.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 EBS1 ‘세계테마기행’은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제공 = EBS 세계테마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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