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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다이노스 2군 코치 1명 코로나19 의심증상…훈련 취소
NC다이노스 2군 코치 1명 코로나19 의심증상…훈련 취소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4.03 10: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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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NC파크마산구장 전경.(창원시 제공)
창원NC파크마산구장 전경.(창원시 제공)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2군 코치 중 한 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이면서 구단이 예정된 훈련을 취소하고 방역작업을 실시했다.

NC는 3일 "C팀 코치 중 한 명이 오늘 새벽 발열과 오한 증상을 보였다. 이에 관할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실시했고 현재는 자가격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매뉴얼에 따라 C팀 선수단은 오늘 훈련을 취소하고 자택대기로 휴식할 예정"이라며 "마산구장도 폐쇄하고 방역작업이 이뤄질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C팀 선수단의 훈련 재개여부는 검사결과 확인 후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NC 1군 선수단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휴식을 부여 받은 상태로 훈련 계획이 없다.

[Queen 이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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