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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초자연’ 미국 서부, 호스슈밴드협곡·화이트샌즈·그랜드캐니언까지
[EBS 세계테마기행] ‘초자연’ 미국 서부, 호스슈밴드협곡·화이트샌즈·그랜드캐니언까지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5.05 20: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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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 초자연적 경관 미국 서부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 초자연적 경관 미국 서부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 초자연적 경관 미국 서부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 초자연적 경관 미국 서부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 초자연적 경관 미국 서부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 초자연적 경관 미국 서부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 초자연적 경관 미국 서부
EBS 세계테마기행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 초자연적 경관 미국 서부

오늘(5일) EBS 1TV <세계테마기행>은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가 방송된다.

압도적인 스케일. 켜켜이 쌓인 수십억 년의 시간. 상상을 초월하는 힘. 인간을 깨우는 대자연의 서곡(序曲)이 펼쳐진다. 

화산과 빙하, 신비의 오로라까지 대자연의 향연이 펼쳐지는 아이슬란드, 광활한 미국 서부의 사막지대에서 만나는 초자연적 경관, 은빛 만년설이 융단처럼 끝없이 펼쳐지는 알프스, 길 없는 길을 만들며 밟아온 인류 최후의 보고 사하라 사막, 신이 만든 자연의 걸작이 그림처럼 수 놓인 캐나다까지….

이번주 <세계테마기행>은 그동안 시청자들로 하여금 벅찬 감동과 가슴 설렘을 주었던 전 세계의 아름답고 경이로운 풍경만을 엄선했다. 평생에 한 번은 봐야 할 대자연의 파노라마가 시작된다. 

‘스페셜- 대자연의 파노라마’ 2부는 ‘초자연적 경관 미국 서부’ 편이 방송된다. 이날 큐레이터는 이기주 로켓과학자가 함께 한다.

광활한 대지 위에 눈부신 자연경관이 펼쳐지는 미국 서부로 떠난다. 5천여 대의 풍력 발전기가 빽빽하게 들어선 신비의 황무지와 콜로라도강(Colorado River)을 말발굽 모양으로 휘어 감고 있는 호스슈밴드(Horseshoe Bend) 협곡을 거쳐 미 서부 최고의 여행 명소를 찾아간다.

물에 의한 풍화와 침식작용이 만든 환상적인 자연 굴 앤털로프캐니언(Antelope Canyon). 붉은 사암과 빛의 예술이 만나는 이곳은 전 세계 사진작가들이 로망으로 꼽는 여행지다. 그 인근에서 나바호(Navajo) 인디언들의 오래된 삶의 모습도 만난다.

인간과 자연의 합작품으로 탄생한 파월호(Lake Powell)는 360도 파노라마 뷰로 몽환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파월호를 한눈에 담는 와입 오버룩(Wahweap Overlook)에서 55년째 호수로 산책 나온다는 아름다운 영혼의 할아버지를 만난다.

세계 최대의 석고 사막인 화이트샌즈(White Sands)는 2억 5천만 년 전 산에서 흘러나온 석고질 성분에 의해 순백의 파라다이스가 되었다. 석고 사막으로 휴가 온 꼬마 친구들과 함께 짜릿한 샌드 서핑을 즐긴다.

한편 애리조나 주의 작은 마을 윌리엄스(Williams)에서 관광 열차를 타고 도착한 미 서부의 또 다른 비경, 그랜드캐니언(Grand Canyon). 살아있는 지질학 교과서라 불리는 그곳에서 20억 년 지구의 세월을 느낀다.

살아있는 체험기를 전달하는 여행 프로그램 EBS1 ‘세계테마기행’은 매주 월~목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제공 = EBS 세계테마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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