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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상승세…국제유가 폭등·뉴욕증시 상승 영향
코스피·코스닥 상승세…국제유가 폭등·뉴욕증시 상승 영향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5.0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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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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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장초반 상승세다. 코스닥 지수도 1.2% 올랐다. 달러/원 환율은 하락하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가 국제 유가 폭등과 미국 뉴욕증시가 상승 마감한 게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9시55분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전날보다 13.18p(0.70%) 상승한 1908.55를 기록 중이다. 장초반 개인과 기관이 각각 937억원, 161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홀로 1070억원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 삼성전자(0.41%), SK하이닉스(0.74%) 등이 상승세다.

전날(현지시간) 뉴욕 증시는 다우산업(0.56%), 나스닥종합(1.13%), S&P500(0.9%) 등 3대 지수가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미·중 갈등 고조 우려에 하락 출발했으나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미국의 경제재개 기대감에 20% 폭등한 영향을 받았다. 폐장 이후 3대 지수의 시간외 선물은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8.05p(1.25%) 오른 649.96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440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321억원, 46억원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씨젠(-4.72%)을 제외하고 모두 상승세다.

달러/원 환율은 4.8원 내린 1224.3원에 거래 중이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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