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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시민당 합당 결정… 권리당원 투표서 찬성 84.1% 가결
민주당·시민당 합당 결정… 권리당원 투표서 찬성 84.1% 가결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5.08 09: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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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지난달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대위 해단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 이종걸 더불어시민당 상임선대위원장.
이해찬,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상임선대위원장이 지난달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합동 선대위 해단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 세번째부터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이낙연, 이해찬 상임선대위원장, 이종걸 더불어시민당 상임선대위원장.

더불어민주당은 더불어시민당과의 합당이 8일 권리당원 투표를 통해 84.1% 찬성으로 가결됐다고 밝혔다.

허윤정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 브리핑에서 "21대 총선 지역구 경선 선거권을 가진 권리당원 78만9868명 중 22.5%가 참여한 투표 결과, 84.1%(14만9617명)가 합당을 찬성했다"고 밝혔다. 반대는 15.9%(2만8316명)였다.

민주당은 전날(7일) 오전 6시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24시간 동안 2019년 7월 30일까지 입당 완료자들과 6회 이상 당비 납부자에 합당 의견을 물었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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