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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언론, 내일 등교개학에 관심 … 'K-교육' 성공할까?
해외언론, 내일 등교개학에 관심 … 'K-교육' 성공할까?
  • 김정현 기자
  • 승인 2020.05.19 15: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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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됐던 고3 학생들의 등교 개학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대구 수성구 정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교사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책상 위에 설치된 가림막을 점검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연기됐던 고3 학생들의 등교 개학을 하루 앞둔 19일 오전 대구 수성구 정화여자고등학교 3학년 교실에서 교사들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책상 위에 설치된 가림막을 점검하고 있다.

 

등교수업 D-1을 앞두고 외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고3 등교개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일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에 따르면 영국 공영방송 BBC를 비롯해 AFP, AP, 아사히, 싱가포르 방송 등 취재 요청을 한 외국 언론이 6곳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이 보여온 방역대책이 K-방역으로 불리면서 세계적 기준을 선도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등교수업도 'K-에듀'로 주목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세계화 시대에 교육을 선도한다는 책무성을 갖고 국내외 언론매체와 적극 협력하겠다"며 "서울교육뿐 아니라 한국교육이 지닌 우수성을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Queen 김정현 기자] 사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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