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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머니톡] 그릇만 1000개…김원희도 두손 두발 든 '쇼핑중독 딩크족 부부' 소개
[EBS 머니톡] 그릇만 1000개…김원희도 두손 두발 든 '쇼핑중독 딩크족 부부' 소개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5.25 19: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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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머니톡’
EBS ‘머니톡’

오늘(25일) EBS1TV <돈이 되는 토크쇼 - 머니톡> 다섯 번째 이야기는 ‘김원희도 두손 두발 든, 그릇만 1,000개 쇼핑중독 딩크족!?’ 편이 방송된다.

이날 밤 8시에 방송될 현금 지급형 토크쇼 EBS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 5회에서는 요리 연구가 겸 블로거로 활동 중인 딩크족 의뢰인이 김&허 상담소를 찾는다. 

특히 딩크족 부부답게 둘만을 위한 여행, 취미 활동 등 욜로한 소비 습관으로 돈 한 푼 없는 텅장(?)을 공개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날 의뢰인은 마치 음식점을 방불케 하는 조리기구과 중독 수준으로 구매한 그릇으로 가득한, 새는 돈 냄새가 풀풀 풍기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진열장이 무너질 정도로 가득 찬 1,000개 이상의 그릇부터 50명은 족히 사용하고도 남을 일명 과시용 와인잔까지 전문가에 의해 탈탈 털려(?) 출연자는 물론 제작진까지 폭소케 했다.

이뿐만 아니라 친한 지인을 통해 가입한 의뢰인 보험과 생판 모르는 설계사를 통해 가입한 남편 보험의 충격 반전 진단이 내려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대표 김원희도 뒷목 부여잡고 곡소리를 연발하게 만든 같은 보장에 10배나 저렴한 보험의 정체가 공개된다.

과연 딩크족 부부 집에서 발견된 새는 돈은 얼마일지, 경제 위기에 맞서 안정적인 재테크 방법을 25일(월) 밤 8시에 방송되는 EBS '돈이 되는 토크쇼 머니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숨은 돈 찾기 프로젝트 EBS <머니톡>은 ‘한 사람의 삶의 이야기’에 주목해 주인공이 살아온 이야기, 에피소드 등 진정성 있는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며, 그 과정 속에서 삶과 떼어놓을 수 없는 ‘돈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담아, 진정성 있고 재미있는 ‘돈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프로그램이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EBS ‘머니톡’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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