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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입니다' 신재하, 속 깊은 막내아들이 되다
'가족입니다' 신재하, 속 깊은 막내아들이 되다
  • 박유미 기자
  • 승인 2020.06.03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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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에서 귀여운 막내아들로 등장한 신재하가 이번엔 속 깊은 막내가 됐다.

첫 방송부터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극본 김은정, 연출 권영일)는 가족 같은 타인,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극 중 신재하는 극과 극 성격의 누나들 사이에서 모난 곳 없이 동글동글하게 자란 집안의 분위기 메이커인 막내아들 김지우 역을 맡았다.

지난 2일 방송된 2회에서는 갑작스레 사라진 상식(정진영 분)을 찾기 위해 온 가족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소문과 주변 CCTV로 상식을 찾게 된 가족들은 82년도로 기억이 돌아간 그를 보고 당황했다. 상황의 심각성 보다는 마냥 신기한 듯 “아버지가 지금 스물 두 살이면 나보다 더 어린 거잖아”, “완전 타임슬립 같은 느낌이겠다”라 말하는 지우는 영락없는 막내의 모습을 보였고, 상식과 함께 게임을 하는 모습에서는 가족 중 가장 친한 친구 같은 존재임을  보였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어색함 가득 했던 두 사람이 새로운 관계로 거듭나면서 이상적인 부자의 모습을 선보이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됐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매주 월,화 밤 9시에 방송된다.


[Queen 박유미 기자] 사진 =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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