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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덴탈마스크 착용법…벌떡탕·능이버섯더덕오리양념구이·밧줄빵 맛집
‘생방송오늘저녁’ 덴탈마스크 착용법…벌떡탕·능이버섯더덕오리양념구이·밧줄빵 맛집
  • 이주영 기자
  • 승인 2020.06.03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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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생방송오늘저녁 맛집

오늘(3일) 오후 MBC ‘생방송 오늘저녁’ 1329회에서는 △세상 속으로-덴탈마스크 △기찬 밥상-벌떡탕(만분닭한마리&벌떡탕), 능이버섯더덕오리양념구이(솔덕능이버섯전문점 2호점) △찐(眞)빵-밧줄빵(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등이 방송된다.

◆ [세상 속으로] 올여름 필수품 ‘덴탈마스크’ 그것이 궁금하다!

계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이제는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가 된 ‘마스크’. 여름이 가까워지면서 반팔, 반바지처럼 마스크 착용도 가벼워지고 있다. 바로, KF94, KF80 마스크에 비해 숨쉬기가 편하고 통풍이 잘되는 덴탈마스크가 인기!

덴탈마스크란 치과, 외과 등에서 의료진의 침방울이 튀는 것을 막기 위해 착용하는 의료용 마스크로 침방울을 통해 바이러스가 전파되는 코로나-19 예방에도 효과적이라는 것. 덴탈마스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궁금증도 떠오르고 있는데. ‘덴탈마스크 중 가짜가 있다?’ ‘덴탈마스크 올바른 착용법은 무엇?’ 덴탈마스크의 모든 것을 파헤쳐본다.

◆ [기(氣)찬 밥상] 기력을 확! 사로잡을 벌떡(?)탕 & 능이버섯더덕오리양념구이

▷ 만분닭한마리&벌떡탕 : 서울 강동구 암사동(올림픽로93길) 20

- 메뉴 : 벌떡탕 / 닭한마리
- 영업시간 : 월~토요일 12:00-22:00, 일요일 12:00-21:00
- 2TV저녁생생정보(99회)에서도 ‘벌떡탕’ 소개

▷ 솔덕능이버섯전문점 2호점 : 경기 파주시 서패동(돌곶이길)

- 능이버섯더덕오리양념구이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쉬는 시간 오후3~5시), 매월 첫째, 셋째 월요일 휴무

먹자마자 땀 뻘뻘, 기운이 펄펄 나는 보양식부터 음식이 곧 약이 되는 건강식까지! 맛은 기본. 영양은 덤~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은 <기(氣)찬 밥상>을 소개한다.

첫 번째 기찬 밥상을 만나러 간 곳은 서울특별시 강동구. 한 입 맛보는 순간 온몸에 기운이 벌떡벌떡 차오른다는 이곳의 보양식은 바로 ‘벌떡탕’이다. 무려 10,000분 동안 우려낸 약재 육수에 싱싱함이 가득한 산낙지와 활전복을 올려주면 원기회복보양식 완성! 이미 동네에선 알 만한 사람은 다 안다는 보양 밥상이라고.

기찬 밥상을 찾아 두 번째로 도착한 곳은 경기도 파주시. 이곳에 맛과 보양 모두 잡은 음식이 있다? 더덕에 유황오리, 능이버섯까지! 몸에 좋은 건 싹 다 끌어 모아 사장님의 특급 소스에 버무리면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은 ‘능이버섯더덕오리양념구이’가 탄생하는데. 매콤달달한 맛에 헤어 나오지 못한다는 사람들. 일상에 지쳐있는 사람에게 기력을 선사할 <기(氣)찬 밥상>을 주목하라.

◆ [추적 10분]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바위가 있다!

▷ 약수정사 :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 금강공원 케이블카 : 부산광역시 동래구 우장춘로

이 세상에 존재하는 설명하기 힘든 미스터리를 속 시원히 파헤치는 <추적 10분>. 추적 PD가 파헤칠 다섯 번째 미스터리! 마치 하늘에서 뚝 떨어진 것처럼 보이는 제보 속 거대한 바위! 딱 보기에도 사람이 들고 나를 수 없는 크기의 바위가 처마 밑에 떡하니 자리하고 있는 상황. 이 미스터리한 거대 바위는 부산에서 찾을 수 있다는 제보! 그런데 부산에 도착하자마 추적 PD 앞에 나타난 또 다른 미스터리한 바위들!

일명 ‘매미 바위’부터 ‘수만이 방구돌’이라 불리는 바위까지! 산속도 아닌데 바닷가와 주택가에 이런 거대 바위가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거듭되는 추적 끝에 도착한 곳은 부산의 금정산! 이곳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거대한 바위가 목격되고 있다는 것! 심지어 이 바위에는 믿지 못할 영험한 기운이 감돈다고 하는데...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졌다는 거대한 바위의 비밀! <추적10분>에서 파헤쳐 본다.

◆ [수상한 가족] 제정신(?) 아닌 내 남편 좀 말려줘요

인천광역시 부평구. 이곳에 얼굴이 12개! 몸이 세 개인 남자가 있다? 완벽한 마술사를 꿈꾸는 정승재(77세)씨가 그 주인공! 17년 전 정년퇴직 후 마술과 변검술에 푹 빠졌다는 승재 씨. 그때부터 1억 원이 넘는 돈을 들여 마술 도구를 사고, 인형으로 마술을 하겠다며 사람(?) 인형을 온종일 손바느질로 만들고 있단다.

그것도 모자라 좋은 글귀라며 온 벽을 다 글씨로 도배해놓는 남편 때문에 아내 정정숙(72세)씨는 복창이 터질 판이라는데. 눈만 뜨면 마술을 한다고 비둘기를 풀어놓고, 공연할 때 쓴다며 마네킹에게 옷 입히고, 화장하는 남편 때문에 하루라도 안 싸울 날이 없다.

어디 그뿐이랴. 사람들에게 직접 만든 인형을 소개해야 한다며 인형을 짊어 메고 돌아다니는 남편. 그런 남편이 창피해 아내는 늘 따로 다닌다는데. 원수 같은 남편은 오히려 아내에게 미안한 게 없다며 큰소리만 뻥뻥 치고 있단다. 50년 동안 매일같이 싸우고 있다는 부부의 속사정을 <수상한 가족>에서 만나보자.

◆ [찐(眞)빵] 밧줄로 꽁꽁~!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을 ‘밧줄빵’

▷ 어 로프 슬라이스 피스 : 경기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백령로)

- 영업시간 : 매일 10:00 - 21:00
- 생방송투데이(2288회)에서도 '밧줄빵' 소개

빵집이라고 다 같은 빵집이 아니다! ‘빵지 순례’ 필수 코스로 알려진 유명한 빵집부터 꼭꼭 숨겨 놓고 나만 알고 싶은 동네빵집까지! 이중 ‘찐~찐~찐~찐~ 찐이야~’ 진짜 찐(眞)빵의 자리를 차지할 빵집은 과연 어디~?2대 찐빵 후보가 있다는 경기도 용인시의 한 베이커리 카페.

빵순이, 빵돌이들에게 이미 ‘빵의 성지’로 유명한 이곳은 웬만한 취향 모두 저격할 수 있을 정도로 빵이 많은 게 특징이다. 자신 있는 빵만 추리고 추렸더니 50가지나 된 거라는 제빵 경력 32년의 최인호(55) 사장님! 하지만 그중에서도 유독 사장님의 자신감에 힘을 실어주는 빵이 있었으니~ 그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은 ‘밧줄빵’이 그 주인공!

27겹의 페이스트리 반죽을 밧줄처럼 꼬아 마치 꽃이 활짝 핀 것처럼 보이는 이 빵은 눈으로 한번! 입으로 두 번! 즐길 수 있어 더욱 맛있다는데~ 바삭바삭한 페이스트리 사이에 들어앉은 부드러운 바닐라크림과 크림이 살짝 느끼해질 때 존재감을 반짝하고 드러내는 생딸기까지! 비주얼과 맛의 조화를 뽐내는 ‘밧줄빵’은 과연 2대 찐빵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 <찐(眞)빵>을 주목하자.

차예린, 김대호, 이진 아나운서가 공동 진행하는 생방송 오늘저녁’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Queen 이주영 기자] 사진 = MBC ‘생방송 오늘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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